Newsverz

World ·

말라위서 납치된 영국 여성, 경찰 총격전 끝에 구출

9월 11일 블랜타이어에서 납치된 47세 영국 여성 누스라트 오스만이 9월 18일 경찰이 총격전에서 용의자 4명을 사살한 뒤 무사히 구출됐으며, 고위 경찰관 1명이 부상을 입었으나 상태는 안정적이다.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AI가 종합하여 작성했습니다.

MalawiUnited Kingdom

말라위 남부 도시 블랜타이어에서 납치된 영국 여성이 경찰이 총격전에서 용의자 4명을 사살한 뒤 구출돼 가족과 재회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영국 레스터 출신이며 말라위의 한 회계감사 회사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47세 누스라트 오스만은 9월 11일 정오 무렵 납치됐다. 그는 납치된 지 일주일 만인 9월 18일 무사한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오스만을 납치한 용의자들은 AK-47 소총과 권총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그를 구출하는 작전 중 경찰관들은 네 명의 남성과 총격전을 벌였고 이들은 모두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총격전에서 말라위의 한 고위 경찰관이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병원에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당국은 아직 납치 동기를 자세히 밝히지 않았으며 추가 용의자를 수색 중인지도 언급하지 않았다. 오스만은 구출 후 가족과 재회했으며 의학적 검진을 위해 이송됐다. 이 나라에서 외국인이 납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은 말라위와 영국 양국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Key facts

  • Nusrat Osman, 47, from Leicester, UK, was abducted in Blantyre, Malawi, around midday on September 11, 2026.
  • She was rescued safe on September 18 and reunited with her family.
  • Four suspected kidnappers armed with an AK-47 and a pistol were killed in a police shootout during the rescue.
  • A senior Malawian police officer was wounded in the operation and is in stable condition.
  • Osman reportedly worked for an auditing firm in Malawi.

Related articles

Comments

Loading comments...

말라위서 납치된 영국 여성, 경찰 총격전 끝에 구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