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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텐서 G6 칩과 7년 업데이트를 갖춘 픽셀 11 라인업 공개

구글은 8월 12일 새로운 텐서 G6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7년간의 소프트웨어 지원을 약속하는 픽셀 11, 픽셀 11 프로, 픽셀 11 프로 XL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AI가 종합하여 작성했습니다.

United States

구글은 8월 12일 픽셀 11 스마트폰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으며, 대표 모델인 픽셀 11 프로 XL은 12GB 램·256GB 저장공간 구성 기준 1,299달러부터 시작한다. 상위 구성 모델은 16GB 램·1TB 저장공간 버전 기준 최대 1,649달러에 이른다. 픽셀 11, 픽셀 11 프로, 픽셀 11 프로 XL 세 모델 모두 구글의 새로운 자체 개발 텐서 G6 칩과 타이탄 M3 보안 코프로세서를 탑재한다.

픽셀 11 프로 XL은 최대 3,600니트의 최대 밝기를 지원하는 6.8인치 QHD+ AMOLED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5,000만 화소 메인 센서, 4,800만 화소 초광각 렌즈, 4,800만 화소 5배 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한다. 구글은 텐서 G6가 작년의 텐서 G5에 비해 웹 브라우징 속도는 약 25%, 앱 실행 속도는 15% 더 빠르다고 밝혔으며, 최근 픽셀 세대를 괴롭혀온 연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모뎀 공급업체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표 직후 미국에서 사전예약이 시작됐으며, 소매 판매는 8월 20일부터 개시됐다. 구글은 새 라인업에 대해 이전 픽셀 모델에서 도입한 것과 동일한 장기 지원 기간에 맞춰 운영체제 업데이트, 보안 패치, 기능 업데이트를 7년간 보장하며, 이를 통해 경쟁사 플래그십 제품 대비 더 장기적인 대안으로 자리매김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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